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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고 섹시하다"..에디 레드메인, 여심저격 눈빛[화보]

입력 2017-05-03 1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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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매거진
GQ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디 에드메인의 눈빛은 지적이면서 섹시하다.

에디 레드메인은 GQ 이탈리아 매거진의 4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돼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디 레드메인은 여심을 저격하는 지적이면서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어떤 의상도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그의 매력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디 레드메인은 "적녹 색맹을 앓고 있다. 그래서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오디오북의 내래이션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12월 15일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한 에디 레드메인은 같은해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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