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스칼렛 요한슨 '단발병 부르는 섹시 매력'

입력 2017-05-04 17:57:5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피어36이 마련한 프레언트후드 100주년 기념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그녀만 소화 가능한 파격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