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방송 활동에 나섰다.
상추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즐거웠던 #주크버스 촬영"이라며 "#살아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TV쇼에 오랫동안 나가지 않았다. 재미있었다(Haven't been on a #tvshow for a long time! Had fun!)"고 소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마이티마우스 쇼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상추는 지난 2014년 군 제대 이후 방송 활동 없이 음악작업에만 참여했다. 군 복무 당시 근무지 이탈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나 상추가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주크버스'는 탁재훈, 딘딘, 유성은이 진행하는 skyTV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