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크리샤 츄가 ‘K팝스타’ 종영 이후 근황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크리샤츄의 첫 번째 V LIVE“에서는 크리샤 츄가 출연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크리샤 츄는 같은 소속사의 배우 신소이와 첫 번째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반응에 신기해했다.
크리샤 츄는 ‘K팝스타6’를 마친 뒤 근황을 전했다. 크리샤 츄는 “최근 필리핀 세부를 방문해 팬미팅 및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앞서 크리샤 츄는 지난달 30일부터 4박 5일 동안 세부를 방문해 팬미팅 및 현지 방송 출연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크리샤 츄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500여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