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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양세형, 송재림 의심 "완벽한 알리바이 세운 듯"

입력 2017-05-05 2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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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면 캡처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크라임씬' 송재림이 의심받고 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레스토랑 스타 셰프 살인사건의 용의자들을 두고 양세형(탐정 역)이 가능성을 추적했다.

양세형은 박지윤(아내 역)과 송재림(부셰프 역)을 의심했다. 양세형은 박지윤에 대해 "뭔가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다"고 말했다.

송재림에 대해 양세형은 "너무 일찍 퇴근했다. 완벽한 알리바이를 위함 아니냐"고 분석하며 범인일 가능성을 85%라고 제시했다.

지난 주 방송된 1회에서 진범이 송재림이었기에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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