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균 "'보안관' 위해 버스 면허 취득, 100점 만점으로 합격"

입력 2017-05-04 14: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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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컬투쇼'
SBS 파워FM '컬투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성민과 김성균이 '보안관' 촬영 준비 과정을 밝혔다.

이성민은 4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소형 선박 조종과 수상레저스포츠 면허를 취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돈 받으니까 한다"며 너스레를 떤 이성민은 "집 베란다에서 태닝도 했다. 가족들에게 온갖 야유를 들으면서 베란다에 돗자리 깔고 태웠다. 태닝샵에서도 태웠는데 빨리 태우면 몸에 안좋다고 하더라"며 집에서 태닝한 이유를 전했다.

김성균은 "버스 면허를 땄다"며 "1cm, 2cm만 잘못 틀어져도 안되더라. 시험날에는 100점 만점으로 합격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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