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노을 멤버들이 근황을 전했다.
이상곤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서 “최근 금연에 성공했다. 그 이후 살이 더 쪘다”며 “얼마 되진 않았다. 3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금연하니까 입이 심심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배가 고프더라. 계속 먹었다. 지금은 그래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성호는 “여행도 다녀왔고, 콘서트 준비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으며, 결혼한 전우성은 “집에 주로 있고 집안일을 하고 있다”며 “행복하다”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