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한동근이 첫 정규 앨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동근은 4일 오후 첫 정규 앨범 '유어 다이어리(Your Diary)'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했다.
첫 정규앨범은 10곡이 수록됐다. 한동근은 "무엇보다 곡들이 마음에 든다. 제 앨범이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첫 정규 앨범에 대해 "90점"이라고 점수를 매기며 "우여곡절도 많이 하고, 액땜도 굉장히 많이 했다. 한 노래당 1점씩을 깠다.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동근의 첫 정규 앨범은 5일 정오 베일을 벗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