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언슬2' 전소미, 부산여행 속 야자타임에 '심장 철렁'

입력 2017-05-05 23:41: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언니들이 심장을 내려놓고 하는 야자타임을 가졌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서는 여고생으로 변신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교복을 입고 부산여행을 떠난 언니들은 기차에서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공민지는 연습 때문에 수학여행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고1의 나이로 모두 돌아가자며 공민지에게 추억을 쌓아주자 약속했다.

본격적으로 야자타임이 시작됐고, 전소미는 용기를 내 낙오된 홍진경에게 전화를 걸어 반말을 선사했다. 썩 좋지 않은 홍진경의 반응에 전소미는 야자타임을 멈췄고, 홍진경은 김숙에게 “알았어 숙아”라며 말을 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