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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당신은’ 정혜선, 엄정화에 막말 “천 것을 내 며느리로 인정 못 해”

입력 2017-05-06 2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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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혜선이 엄정화와 전광렬의 약혼을 막았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연출 백호민/극본 하청옥) 18회에서 유지나(엄정화 분)는 박성환(전광렬 분)과 많은 취재진과 하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유지나와 박성환은 박현준(정겨운 분)의 등장에 긴장한 표정을 지었으나, 약혼식을 파토낸 것은 다름 아닌 박성환 회장의 모친 성경자(정혜선 분)였다.

성경자는 “이 약혼, 무효다”라고 외치며 “난 여기 서 있는 천 것을 절대 내 며느리로 인정할 수 없다”며 “나 성경자, 가수 유지나를 절대 내 집안 사람으로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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