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FM데이트' 장재인 "슈스케 계기? 교수님 추천‥잘될 줄 몰랐다"

입력 2017-05-05 21:28: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장재인이 '슈퍼스타K2'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 깜짝초대석에서는 뮤지션 장재인, 곽진언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정유미는 "두분의 공통된 키워드 오디션이다"면서 장재인에게 "맨처음 출연했던 건 언제냐, 어떤 계기로 나가게 됏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장재인은 "2010년이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고 운을 떼면서 "학교 교수님이 나가보라고 제안했다. 잘될줄 전혀 몰랐다 당시 밴드하고 있어서 밴드 앨범을 내면 되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랑을 많이 받아서 정말 놀랐다"며 큰 화제가 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DJ 정유미는 "등장부터 굉장히 임팩트가 강했다"고 말하자, 함께 출연한 곽진언 역시 "처음 등장했을때를 잊지 못한다. 나는 고리타분한 시절이었는데 저 사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녀의 놀라운 무대 흡입력을 칭찬했고, 이에 장재인은 "그렇게 보일지 정말 몰랐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