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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달남’ 최민용, 아무말 대잔치 속 숲사랑 지도증 자랑

입력 2017-05-05 2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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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최민용이 숲사랑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는 숲사랑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멤버들이 출연하기 전 묘령의 여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레드벨벳 아이린, 김성령 등 여성의 정체를 추측했다.

이 여성의 정체는 다름아닌 3년 전 프리랜서를 선언한 박혜진 아나운서였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아재 6인방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자리했고, 멤버들은 박혜진 아나운서를 앞에 두고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이때 최민용은 숲사랑 지도위원 위촉패를 보여주며 자랑을 시작했다. 특히 최민용은 멤버들이 아무 말을 해도 자신의 자랑을 꿋꿋이 이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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