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정찬우 "내 여동생, 강부자 정말 많이 닮았다"

입력 2017-05-06 1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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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 / 헤럴드POP DB
배우 강부자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강부자의 의외의 닮은 꼴이 공개됐다.

6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드라마와 공연을 병행한다. 체력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란 질문을 받았다.

강부자는 "그런 모든 것들이 내게는 에너지를 준다. 가만히 놀고 있으면 관리가 안된다. 열심히 뛰어다니니 관리가 되는 거다"라고 했다. 지난 1962년도에 데뷔한 강부자는 데뷔 56년차다.

함께 공연을 하고 있는 전미선은 "선생님은 평상시에 있을 때도 에너지가 대단하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느껴질 정도다. 기억력도 되게 좋다. 내가 강부자의 나이대가 되면 그 기억력과 에너지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찬우는 "내 여동생이 강부자를 정말 많이 닮았다"라고 했다. 강부자는 "오빠를 닮았을테니 못나지 않았을 거다. 복이 있는 얼굴이다"라고 했다. 이에 정찬우는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모르겠다"라고 농담으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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