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박성웅이 게릴라 데이트를 예고하며 대선날 개봉을 앞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홍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6일인 오늘 박성웅의 소속사 공식인스타그램에서는 "박성웅, 강남역을 뒤흔든 사연은 뭘까요"라면서 "박성웅, 강남역 게릴라데이트, 연예가중계, 오늘저녁 9시15분 놓치지 마세요 , 석조저택 살인사건 5월9일 개봉. 기대해주세요"란 해시태그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박성웅은 댄디한 옷차림으로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특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맨투맨'에 이어 영화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종횡무진하는 그의 인기가 눈길을 끈 것.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팬들은 "영화 개봉일이 선거날이네요, 선거하고 영화봐야지",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까지 너무 바쁘신 우리 VIP님"라는 등 뜨거운 환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