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슬리피와 이국주가 일본에서 달달한 신혼여행을 즐겼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일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슬리피와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에서 아침을 맞은 슬리피는 모닝커피를 만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는 슬리피가 선물한 선인장을 보며 행복한 아침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후 숙소에서 가까운 기차역으로 이동해 새로운 행선지로 향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한 두 사람은 목적지에 내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때 이국주는 “나를 미치게 만드는 남자”라고 슬리피를 표현했다. 이에 슬리피는 “나는 국미남이다. 국주를 미치게 만드는 남자”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