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정원, 이번주 '톡투유' 통해 1년 만 브라운관 복귀

입력 2017-05-05 20:37:36
    • 복사완료!

이매진아시아 제공
이매진아시아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정원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에는 배우 최정원이 출연해 MC 김제동, 정재찬, 서민, 옥상달빛 등과 함께 ‘자리’를 주제로 550여 명의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에서 최정원은 다양한 이야기를 청중과 나눴다. 1여 년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춘 최정원은 그동안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어진 ‘자리’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최정원은 자신의 자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과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나누는 재미와 의미를 겸비한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오는 7일 오후 11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