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그맨+배우' 윤진영, 3년 열애 끝 7월 결혼

입력 2017-05-08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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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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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맨 겸 배우 윤진영이 7월 결혼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진영은 오는 7월 2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신수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3년여 열애한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결심,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윤진영은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SBS '웃찾사',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13년에는 tvN '환상거탑'과 '푸른거탑 제로'로 연기에 도전해 호평 받았다. 정극으로는 OCN '신의 퀴즈 시즌4', 영화 '잡아야 산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도 출연했다.

최근 윤진영은 뮤지컬 '판'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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