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이재은이 결혼 11년 만에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재은 측은 8일 오후 헤럴드POP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라 자세히 묻진 못했으나, 올해 초 헤어진 것이 맞다. 2~3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이날 이재은이 남편 이모씨와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무용을 가르치는 스승과 제자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4월 결혼했다. 하지만 이날 이혼 소식을 전하며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이재은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연봉선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