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드라마' 조이 "'그거너사' 윤소림, 나에겐 선물이었다"

입력 2017-05-08 1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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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드라마 '그거너사'
V드라마 '그거너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거너사' 배우들은 8일 오후 6시 네이버 V드라마로 방송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미니콘서트에서 촬영을 끝낸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소림이는 저에게 선물이었다"고 말문을 연 조이는 "이날이 올 줄 몰랐는데 결국 왔다. 내일 되면 또 촬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시간들이었다"며 울음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우는 "즐거운 작품이었다. 소림이 말대로 실감이 안난다. 내일도 촬영장에 가서 촬영할 것 만 같다. 아쉬움이 남지만 행복감도 큰 것 같다. 다들 정말 감사했다"며 제작진과 배우들에 고마운 마음을 알렸다.

장기용 역시 "또래와 촬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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