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하와 이광수, 전소민이 미션을 위한 꼼수를 발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위험한 런닝마블Ⅱ’ 특집으로 꾸며졌다.
독일 선점 미션으로 하하, 이광수, 전소민은 독일에 관련된 유명인을 만나는 지령을 받았다. 이때 하하는 무언가가 떠올랐는지 이광수, 전소민과 모의를 했다.
이후 세 사람을 섭외를 위해 흩어지겠다고 말했다. 이광수와 전소민은 길을 걷던 중 하하를 만났고, 하하는 자신이 독일 출신이라고 말하면서 미션 성공을 주장했다. 제작진은 당황하면서도 미션 성공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