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가 마돈나 역을 맡을 예정이다.
5월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마돈나(58)의 전기 영화 '금발의 야망' 제작진은 故 잭슨의 딸 패리스(18)를 캐스팅 물망에 올렸다.
패리스 잭슨 역시 마돈나 역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마돈나도 패리스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성사 된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패리스 잭슨은 마돈나의 전성기 시절을 닮은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앞서 마돈나는 자신의 전기영화 제작에 대해 "내 이야기는 나만 할 수 있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패리스 잭슨이 마돈나의 생각을 돌릴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