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오랜만에 외출에 나섰다.
5월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유원지에 딸 샤일로와 아들 녹스를 데리고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외출에는 경호원이 동반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자녀들과 카니발 게임을 하고, 먹거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보인 밝은 웃음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졸리의 전남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혼은 나의 폭음 때문이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재 알콜 중독을 치료 중이며, 자녀들의 행복을 바랄 뿐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