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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패리스 힐튼, 연하 남친과 결혼계획.."프러포즈 원해"

입력 2017-05-08 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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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연하 남친과 결혼 계획을 밝혔다.

5월 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패리스 힐튼이 4세 연하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결혼 계획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아직 약혼한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그와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고 싶다"며 "우리는 100% 소울메이트다. 그의 미소를 바라보며 잠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프러포즈를 안한 남자친구가 알아채길 바란다"고 애교섞인 멘트도 더했다.

또 "어머니도 질카를 좋아한다. 벌써 우리는 가족처럼 지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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