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영원한 케빈'..맥컬리 컬킨, 록밴드 보컬 변신

입력 2017-05-09 08:01: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 근황이 공개됐다.

5월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컬킨은 장발로 등장, 많이 변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또 컬킨은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의 대부이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