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지석, 경찰 부르겠다 난동···오지은 "난 윤설"

입력 2017-05-10 20:05: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지석이 경찰을 부르겠다 난동을 부렸지만, 오지은이 졸업앨범을 보여주자 결국 물러났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에게 집착하는 김무열(서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여리에 대한 집착에 김무열은 올리버장(박준혁 분)과 손여리의 뒤를 추격했고, 결국 집까지 따라갔다. 소식을 전해 들은 서말년(서권순 분)과 윤기동(선동혁 분)은 얼른 집으로 향했고 손여리가 윤설이라는 듯이 연기했다.

김무열은 죽은 여자가 타인 행세를 한다며 경찰을 부르라 난동을 피웠고, 손여리가 집으로 데리고 가 졸업앨범을 직접 보여주자 어쩔 수 없이 물러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