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상욱이 귀여운 반려 동물들의 자태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엔 숲으로'(연출 이종형)에서는 욜로 하우스에 입성한 김용만, 주상욱, 에릭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남자는 개성 강한 4남매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욜로 부부의 집에 방문했고, 반려동물들의 사랑스러움에 녹아 내렸다.
특히 주상욱은 생후 2주된 새끼 강아지들의 모습에 행복의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의 품에서는 울던 새끼 고양이가 김용만의 품에선 얌전히 안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