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비키니 셀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은 60대가 되어도 여전히 멋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것 같다"며 "나도 안다. 비키니 셀카가 조금 엉뚱한 짓이라는 것을. 그래도 비키니 셀카를 계속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샤론 스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셀카를 올려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 속 그녀는 여전히 멋진 몸매와 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샤론 스톤은 "난 운이 좋은 편이다. 마른 체형을 갖고 있지만 몸매 유지를 위해 끝없이 노력한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