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황치열, 이 정도면 랜선 남친..팬들과 ‘먹방’ 데이트 (종합)

입력 2017-05-12 17:43:58
    • 복사완료!

사진=V라이브
사진=V라이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황치열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오후 황치열은 V라이브 ‘5월의 어느 멋진 날 #2’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식당처럼 보이는 장소에 자리를 잡고 “‘훠궈’ 먹방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곧 황치열은 팬들과의 랜선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따금씩 황치열은 음식을 카메라 앞에 가까이 비춰주기도 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며 남자친구 같은 면모를 보였다. 황치열은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으며 훠궈 속에 들어가는 배추를 꺼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걸 넣으면 더 맛있다”라고 말하며 접시에 음식을 가득 담았다.

또한 음식을 먹는 중에도 팬의 이름을 직접 호명해주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황치열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먹는 느낌을 연출하고 싶었다”라며 “다음 방송은 무슨 주제로 진행해야할지 고민된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로 고민 중인 팬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도 않았다. 황치열은 “칼로리를 반으로 줄이면 된다. 운동해도 안 빠진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체질을 바꿀 필요가 있다"며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끝으로 황치열은 새 앨범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그는 “오는 6월에 돌아올 것”이라며 “즐거운, 추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컴백할 가수들이 많아 치열할 것 같지만,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