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조한선 "영화 속 드럼 직접..악보 잘 몰라 몸으로 익혔다"

입력 2017-05-13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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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한선이 영화를 위해 드럼을 배웠음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의 주역 조한선, 박효주, 김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한선은 "영화에서 드럼을 직접 다 쳤다. 칠 줄 몰랐는데 이번 영화를 위해 배웠다"며 "악보를 보지 못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아예 몸으로 익히는 방법밖에 없어서 계속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끝나고도 계속 하고 싶더라"라고 드럼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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