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정찬우 "강균성, 머리 자르니 사람 됐다"

입력 2017-05-11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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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사진=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찬우가 강균성의 새로운 머리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을 완전체와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짧게 자른 머리를 보이며 정찬우를 놀라게 했다.

정찬우는 강균성을 바라보며 "머리를 자르니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강균성은 "전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궁금하다"고 반응했다. 정찬우는 단칼에 "아줌마"라고 말하며 노을, 하동균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균성은 "지금은 머리 자른 아줌마 같아 보이는지 궁금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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