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그룹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프로틴이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101 시즌2’ 그룹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로틴의 무대가 꾸며졌다.
앞서 최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프로틴은 세븐틴의 ‘만세’로 그룹배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무대에는 박우담, 김연국, 김태동, 우진영, 주원탁 등 다섯 명의 연습생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세븐틴의 ‘만세’를 원조 못지 않은 칼군무와 여유로움으로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영철&홍진영, 나비, 다이아, 라붐, 러블리즈,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바시티,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스누퍼, SF9, 오마이걸, EXP EDITION, 천단비, 트리플H, 프로듀스101, 한동근, 혁오, 황인선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