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성록 측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입력 2017-05-12 10:56:03
    • 복사완료!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신성록이 드라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전 헤럴드POP에 “신성록이 MBC 새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상황으로 아직 조율할 부분이 남아 있다는 설명.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중동의 한 작은 왕국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신성록이 제안 받은 역은 평범한 회사원이자 ‘영부인 사주’를 타고난 강호림 역으로, 배우 최민수가 제안 받은 보두안티아 공화국의 백작 장달구와 장인-사위 관계인 캐릭터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현재 방영 중인 ‘군주-가면의 주인’ 후속 작품으로 편성돼 오는 7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