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공현주, 김민수에 "뺑소니 사건 자수해라" 적반하장

입력 2017-05-12 1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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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김민수가 뺑소니 범으로 누명을 쓰자 왕지혜가 공현주를 직접 찾아갔고, 이에 공현주는 여전히 뻔뻔함을 일관했다

12일 방송된 SBS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공현주(한채린)이 오히려 김민수(강상철)에게 자수를 요구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상철이 뺑소니사건 범인으로 조사를 받자, 은방울(왕지혜)는 한채린을 찾아가 "목걸이도 그렇고 한채린씨가 범인 같다"며 그녀를 의심, 이에 한채린은 "증거없이 사람 잡지 말라"며 여전히 발뺌한 것.

한편, 억울한 누명을 쓴 상철 또한 한채린을 찾아가 "자수할 기회를 줬더니 내게 다 덮어씌우냐"며 버럭했고, 이에 한채린은 "어제는 은방울이 날 범인이라더니 이젠 오빠냐"면서 "그렇게 우긴다고 오빠가 아니라 내가 될 수 없다 빨리 자수해라"며 적반하장으로 군 것.

이에 상철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내 앞에서 니가 거짓말을 몇번이나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니가 범인이라는게 확실하다"면서 "니가 밀매인까지 매수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내가 범인 밝혀낼거니 두고봐라"며 이를 응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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