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소년 팬들과 흐뭇한 셀카를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5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 nice meeting the gan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최근 열린 MTV 무비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소년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엠마 왓슨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엠마 왓슨은 이 시상식에서 '미녀와 야수'로 올해 최고의 배우상을 받았다. 엠마 왓슨은 "성별 구분이 없는 상을 최초로 수상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