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쉬하트넷이 임신한 여자친구 탐신 에거튼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출신 배우 조쉬 하트넷(38)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은 10세 연하의 영국 출신 배우 탐신 에거튼(28)과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임신한 탐신 에거튼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린 바람둥이 조쉬 하트넷은 3년 전부터 탐신과 공개 교제 중이다. 두사람 사이에는 이미 자녀가 한 명 있다.
조쉬 하트넷은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한 후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럭키 넘버 슬레븐', '어거스트' 등에 출연했다. 탐신 에거튼은 영화 '키핑 멈', '휴즈', '샬레이 걸', '싱귤래러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