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공조7’ 웬디, 인생 첫 술래에 역대급 탈락 ‘민망+굴욕’

입력 2017-05-13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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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역대급 탈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놀짱배틀을 펼치는 멤버들과 레드벨벳 아이린, 웬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 신문지 배틀이 마무리된 뒤 펼쳐진 2라운드는 호피티 수건돌리기였다. 이경규와 권혁수가 탈락한 가운데 웬디가 술래가 됐다.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 소풍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는 웬디는 자신의 뒤에 놓여진 수건에 화들짝 놀랐다. 이후 수건을 놓을 사람을 찾느라 한 바퀴를 돌며 체력을 허비한 웬디는 만만한 박명수의 뒤에 수건을 놨다. 하지만 웬디는 수건을 놓자마자 넘어지면서 바로 검거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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