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양세찬 "이광수, 연기력 형편없어" '폭소'

입력 2017-05-14 17: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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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세찬이 이광수의 연기력을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위험한 관광:더 파이널’편이 전파를 탔다.

이광수와 지석진은 사전 미션인 ‘위험한 고래’에 도전했고, 20%의 확률로 고래를 봤다. 나머지 ‘런닝맨’ 멤버들은 둘이 고래를 봤는지 안 봤는지 선택해야 했고, 맞추면 5,000원을 지급 받는 것이었다.

지석진과 이광수는 멤버들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어색한 연기를 펼쳤고, 양세찬은 이광수에게 “연기력 형편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체력이 방전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고래를 봤다”고 말해버려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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