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지막 촬영 아쉬워"..언니쓰, 인증샷으로 작별인사

입력 2017-05-16 0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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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홍진영 인스타
한채영, 홍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진영과 한채영, 전소미가 '언니쓰'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홍진영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쓰 마지막 촬영 속마음 인터뷰 기다리면서^^ #언니쓰에서의마지막셀카 #막둥이랑 #그전에한쵀영씨랑찍었는데 #그사진나는안보내줌 #예원언니도안보내줌 #다른분들은다인터뷰중 #박력뽀뽀 #뫄뫄뫄 #마지막회까지여러분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와 뽀뽀 인증샷을 찍었다.

한채영도 "새벽 3시인데~ 그래도 우린 즐겁게촬영중"이란 글과 홍진영과 찍은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언니쓰' 마지막 촬영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고 있는 것. 이들은 피곤할텐데도 밝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언니쓰’는 타이틀곡 ‘맞지?’로 뮤직뱅크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음원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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