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부자 합체!”…대한X민국X만세, 하루가 다르게 성장 중

입력 2017-05-14 1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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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배우 송일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와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이날 송일국이 공개한 사진에는 해운대를 배경으로 만세를 하고 있는 부자지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당시만 하더라도 어린 아이 같았던 삼둥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송일국은 사진과 함께 “해운대에서~ 대한민국만세!”라고 적었다. 팬들은 송일국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접한 삼둥이에게 “너무 행복해 보인다” “사랑스러워”라고 여전히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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