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정형돈, 차량 유독 흔들리는 이유? "몸무게 탓"

입력 2017-05-16 2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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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뭉쳐야 뜬다' 출연자들이 버기카의 매력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라오스로 3박5일 패키지 여행을 떠난 출연자들이 방비엥 버기카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이른 아침 일어나 다함께 식사를 하며 생일을 맞이한 차태현을 축하했다. 식사를 마친 출연자들은 방비엥에서 버기카 체험을 하며 거친 오프로드를 달리기로 했다. 출연자들은 도로를 신나게 질주하며 라오스 시내를 가로 질렀고,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곧이어, 출연자들은 비포장 도로에 진입했다. 안정환은 정형돈에게 "유독 우리 차가 많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몸무게 탓"이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버기카 탑승을 마친 출연자들은 블루 라군 집라인에 도전했다. 출연자들은 나무와 나무 사이의 정거장을 거쳐 길고 짧은 8개의 코스를 지나며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밀림을 가로지르는 짜릿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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