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은이가 어린이 재활병원을 위해 365만원을 기부했다.
5월 15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만원의기적 8번째 Fantastic Hero 개그우먼 송은이 씨가 어린이재활병원이 지켜지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만원의 기적에 동참해주시며 36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서도 만원의기적에 동참해 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감동을 주고 있는 송은이 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는 일마다 더 큰 축복이 있길 기도할게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은이와 션이 기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을 실천한 송은이의 미소가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송은이는 지난해 김숙과 함께 바자회 수익금을 1,063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