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트와이스 지효X채영 "작사 첫 도전, 한 번에 OK 받았다"

입력 2017-05-15 2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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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채영이 작사에 참여한 뒷 이야기를 전했다.

15일 네이버 V앱 트와이스 채널을 통해 방송된 'TWICE SHOWCASE #4 SIGNAL'에서는 타이틀곡 'SIGNAL'로 가요계에 컴백을 알린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인 'OOH-AHH하게'와 미니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인 'CHEER UP'으로 무대를 열었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현장에 모인 팬들은 트와이스에게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그들을 응원했다.

무대를 마친 트와이스는 각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현은 "스승의 날이다. 데뷔 후 최초로 박진영 PD의 곡으로 컴백하게 됐다"고 말했고, 쯔위는 "너무 좋은 곡을 만들어주셔서 작업할 때도 즐겁고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모모는 "이번 곡에는 애교 버전 포인트 안무가 들어가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영은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 지효와 함께 작사에 참여하기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채영은 "수정을 몇 번을 하게 될 줄 알았는데, 한 번에 통과를 받았다"며 기뻐했다. 채영과 지효는 "'EYE EYE EYES'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최대한 귀엽고 사랑스럽게 작성했다. 제목을 정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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