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먹방 스타 밴쯔, 밤잠 설치게 하는 복근

입력 2017-05-15 23: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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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먹방 스타 밴쯔가 복근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이연복 셰프, 최현석 셰프, 먹방 스타 밴쯔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운데 마지막 결승 대결을 펼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최근 구독자 100만을 돌파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먹방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밴쯔는 "한 달에 식대만 300~500만원 정도 사용하고, 소고기나 회를 먹으면 한 끼에 30~40만원 정도 사용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밴쯔는 "과거 식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배, 대리운전 일을 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밴쯔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하와이에서 대형 팬케이크 먹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밴쯔는 어마어마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며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밴쯔는 편의점 피자, 훈제 치킨, 떡볶이를 섞어 만든 '편의점 밴쯔 정식'을 소개했고, 이는 출연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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