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 권상우, 박병은 대신 범인 이동규 잡았다

입력 2017-05-17 2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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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권상우가 박병은을 대신해 이동규를 잡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서동문시장 덕테이프 살인사건의 용의자 용수(이동규 분)를 체포하는 우성하(박병은 분)와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성하는 개조한 경찰차를 타고 도주하던 용수 앞을 막아섰다. 그는 총을 사용해 용수를 막아섰고, 범인의 뒤에는 홍준오(이원근 분)와 유설옥이 있었다. 우성하는 과로사로 숨을 거둔 후배를 생각

하지만 용수는 순순히 잡힐 생각이 없었다. 그는 차를 몰았고, 우성하가 총을 쏘려 할 때 하완승(권상우 분)이 나타나 “진짜 죽일 셈이냐”며 용수를 쐈고, 우여곡절 끝에 범인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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