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숙·윤정수가 꿈 해몽 전문가를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김숙이 꿈 해몽 전문가를 찾아가 꿈을 해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꿈 해몽 전문가는 꿈에서 다정한 모습의 이경규를 만난 윤정수의 꿈을 길몽으로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수면 검사를 받고 중증 무호흡증 진단을 받았다. 윤정수는 "그동안 잠을 자도 피곤했던 이유가 있었다. 평소에도 꿈을 많이 꾸는 편"이라고 말하며, 얼마 전 꿈에 등장했던 이경규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얼마 전, 이경규가 볼을 토닥이는 꿈을 꿨다. 이경규가 그런 사람이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곧이어, 꿈 해몽 전문가는 윤정수의 꿈을 해석하며 "현실 속에서 횡재 수가 생기는 꿈이다. 명예 중 개인에 대한 의미가 높고 사업, 사건이 도처에서 일어나 소문과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