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귓속말'에 긴장감만? 이상윤 있는 현장은 화기애애

입력 2017-05-16 14:30:24
    • 복사완료!

제이와이드 제공
제이와이드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상윤이 화기애애한 '귓속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는 이상윤의 훈훈함이 넘치는 현장 사진이 포착됐다. 극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치열해지는 전개 속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촬영장 한가운데서 팔을 벌리며 장난끼 가득한 모습까지 선보여 드라마 속 무거운 분위기와는 반대되는 유쾌한 현장 분위기에 많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귓속말’에서 이상윤(이동준 역)은 송태곤(김형묵 분)의 변호를 자처, 최일환(김갑수 분)을 잡기 위한 계획에 더욱 박차를 가한 결과 체포에 성공했다.

사이다 전개 다음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귓속말’ 은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