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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비정상회담', 시청률 4% 재진입..동시간대 1,2위 석권

입력 2017-05-16 11: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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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와 '비정상회담'이 시청률 4%대를 회복했다. JTBC 측은 16일 "15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냉장고를 부탁해'가 각각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4.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비지상파 1,2위를 석권했다"며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각각 0.5%p, 0.3%p오른 수치"라고 밝혔다. 먼저 15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는 배우 이수경과 가수 효린이 출연했다. 이수경이 샴페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만든 김풍의 타르트를 시식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다

'비정상회담' 149회에서는 한국 대표로 전직 아나운서이자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인 손미나가 출연해 세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손미나가 전세계를 여행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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