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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오프라 윈프리,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 3위..3조 2500억원

입력 2017-05-18 0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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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프리 윈프리가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 3위에 올랐다.

5월 18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이같은 순위를 공개했다. 이중 연예인으로는 오프리 윈프리가 가장 높은 순위인 3위에 올랐다.

오프라 윈프리의 자산 가치는 약 29억 달러(한화 약 3조 2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마돈나가 5억 8000만 달러(6500억원)으로 32위, 셀린 디온이 4억 달러(4482억원)으로 43위, 비욘세가 3억5000만 달러(한화 약 3920억원)으로 46위, 테일러 스위프트가 2억 8000만 달러(한화 약 3137억원)으로 55위에 올랐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는 60위 안의 여성 가장 어렸다. 또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의 자산을 합치면 10억 달러(1조 1200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위는 미국 3대 피자기업 '리틀 시저스'의 창업자 마리아 일리치로, 51억 달러(한화 약 5조 7145억원)의 자산을 가졌다. 그녀는 지난 2월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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