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신곡을 30분 일찍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Mnet의 M2가 제작하는 음원 런칭 프로젝트 ‘엠넷 프레젠트’는 로이킴의 미니앨범 ‘개화기’에 수록된 신곡을 16일 오후 5시 30분에 최초 공개한다.
이번 ‘엠넷 프레젠트’에서는 새 앨범의 메인 타이틀곡인 ‘문득’과 서브 타이틀곡 ‘이기주의보’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문득’ 뮤직비디오를 가장 먼저 선보여 로이킴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로이킴은 ‘엠넷 프레젠트’에서 새 앨범 소개와 더불어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등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앞서 로이킴은 앨범명 ‘개화기’에서 딴 ‘개’ ‘화’ ‘기’를 콘셉트로 한 영상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로이킴의 ‘개화기’에는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이 담고 있는 의미처럼 꽃이 활짝 피듯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으로 단장한 로이킴이 겪는 ‘변화’와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로이킴의 신곡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엠넷 프레젠트’는 16일 오후 5시 30분,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