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사한 햇살 아래" 샤이니 키, 패션지 단독 커버 장식[화보]

입력 2017-05-19 15:19:05
    • 복사완료!

나일론 제공
나일론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샤이니 키가 '나일론'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사한 햇살 아래 쿨한 이미지를 강조한 2017년 6월호 커버는 국내 여성 패션매거진 최초로 아이폰7 플러스로 촬영을 했고, 사진 톤 작업 역시 애플리케이션으로만 진행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키는 이번 화보에서 2017 S/S 시즌 키 룩을 입고, 프로 모델 못지않은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자로서 키와 패셔니스타로서의 키의 생각을 솔직하게 들을 수 있었다. 키는 샤이니 활동과 6월 방영할 드라마 '파수꾼' 촬영으로 종횡무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